영상 크기만 바꿨는데 업로드하면 잘리고, 화질은 뭉개지고, 용량은 또 왜 이렇게 크죠? 😇 이 글은 그 “현타 3종 세트”를 끝내는 실전 가이드예요. 동영상 해상도 변경, 영상 비율 변경, 동영상 크기 조절을 “대충”이 아니라 “제대로” 하고, 마지막 화질 복구는 Pixelfox AI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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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크기 / 영상 해상도 / 영상 비율… 뭐가 달라요?
이 세 개를 한 덩어리로 뭉개서 생각하면 편집이 꼬입니다. 딱 끊어서 봐요.
- 영상 크기(프레임 크기): 가로×세로 픽셀 자체(예: 1920×1080).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“영상 사이즈”가 이거예요.
- 영상 해상도(품질 레벨): 1080p, 4K 같은 급(레벨). 결국 픽셀 수랑 연결돼요.
- 영상 비율(Aspect Ratio): 가로:세로 비율(예: 16:9, 9:16, 1:1). “동영상 화면 비율 변경” 할 때 핵심.
- 파일 용량: 픽셀만으로 결정 안 돼요. 길이(재생시간) + 비트레이트 + 코덱(H.264/H.265)가 진짜 결정권자입니다.
여기서 제일 많이 하는 착각:
“해상도 올리면 무조건 화질 좋아지겠지?” → 아니요. 원본 디테일이 없으면 업스케일은 그냥 ‘큰 뭉개짐’이 될 수도 있어요. 그래서 “업스케일 + 복원”이 같이 가야 합니다.
| 용어 | 예시 | 사용자가 겪는 문제 |
|---|---|---|
| 동영상 크기 | 1080×1920 | 플랫폼에서 잘림/여백 |
| 영상 비율 | 16:9 → 9:16 | 인물 머리 잘림, 자막 잘림 |
| 영상 해상도 | 480p → 1080p | 확대하면 흐림, 노이즈 부각 |
| 파일 용량 | 1GB → 200MB | 업로드/전송 실패 |
왜 동영상 사이즈 변경하면 화질이 깨질까? (진짜 원인)
동영상 사이즈 변경이 “그냥 숫자 바꾸는 일” 같죠. 근데 실제로는 재인코딩 파티가 열립니다.
1) 리사이즈 = 픽셀 재계산
특히 작은 영상을 크게 키우면(업스케일) 디테일이 부족해서 흐려져요.
2) 크롭/줌인 = 더 크게 망원으로 보는 것
16:9를 9:16으로 바꿀 때 인물을 살리려고 줌을 당기면, 얼굴 디테일이 확 죽습니다.
3) 재인코딩으로 비트레이트가 줄어듦
“용량 줄였더니 블록이 보인다” 이게 그거예요. 압축 아티팩트가 튀어나옵니다.
4) 코덱 선택이 별로거나, 설정이 거칠다
FreeConvert 쪽 가이드도 말하듯, H.264/H.265 같은 코덱과 CRF 같은 설정이 파일 크기와 품질을 크게 좌우해요.
5) 애매한 해상도(16의 배수 아님)로 내보냄
Brightcove(영상 스트리밍/인코딩 쪽에서 꽤 권위 있는 회사)가 권장하는 팁이 있어요. 가로·세로가 16의 배수일 때 인코더 효율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.
즉 1080×1920 같은 “딱 떨어지는 값”이 괜히 표준이 아닙니다.
Tip 1
“뭔가 미묘하게 끊기는 느낌, 화질이 같은데 더 못생긴 느낌”이 나면, 내보내기 해상도를 16의 배수로 다시 맞춰보세요. (예: 1080p 계열, 720p 계열) 단순한데 효과 좋은 편입니다.
2025 플랫폼별 추천 영상 크기(영상 사이즈) & 영상 비율 한 방 표
여기서부터가 실전이죠. “대충 맞춰 올리기”는 이제 그만… 😅
(YouTube 권장 해상도/표시 방식은 Google YouTube 고객센터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YouTube는 기본 16:9, 비율이 다르면 자동으로 패딩을 넣기도 해요. 그리고 영상 자체에 검은 띠를 박아 넣지 말라고 안내합니다.)
| 플랫폼 | 추천 영상 비율 | 추천 영상 크기(해상도) | 용도 | 메모 |
|---|---|---|---|---|
| YouTube(일반) | 16:9 | 1920×1080, 3840×2160 | 본편 | 16:9가 기본 |
| YouTube Shorts | 9:16 | 1080×1920 | 쇼츠 | 자막 안전영역 확보 |
| Instagram Reels/Story | 9:16 | 1080×1920 | 릴스/스토리 | 상단 UI 가림 주의 |
| Instagram Feed | 1:1 / 4:5 | 1080×1080 / 1080×1350 | 피드 | 4:5가 화면 점유 큼 |
| TikTok | 9:16 | 1080×1920 | 숏폼 | 얼굴/제품 중앙 고정 |
| Facebook Feed | 16:9 / 1:1 | 1920×1080 / 1080×1080 | 피드 | 모바일에서 1:1 강함 |
“화질 안 깨지게” 핵심 해결책: Pixelfox AI로 마무리 업스케일/복원
솔직히 말해요. 영상 비율 변환이나 동영상 화면 비율 변경은 VEED 같은 툴로도 할 수 있어요. 근데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.
크롭하고 확대하고 압축하면 결과물이 “어딘가 싸해요”. 사람 얼굴이 특히요. (이때 다들 “카메라가 별로였나?” 하고 자책함… 카메라 억울함)
그 “싸한 화질”을 되살리는 쪽에서 Pixelfox AI가 진짜 강합니다.
- 노이즈/그레인 제거(어두운 영상, 압축 영상에 특히 효과적)
- 흔들림 완화, 모션 블러 감소
- 색감/콘트라스트 복원
- 픽셀 깨짐, 블록 아티팩트 복구
- 프레임 단위 분석 기반 업스케일(HD/4K/8K)
- 처리 후 24시간 자동 삭제(프라이버시 쪽도 명확)
Pixelfox AI 비디오 업스케일러: https://pixelfox.ai/ko/video/upscal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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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xelfox AI로 동영상 해상도 변경(업스케일)하는 흐름 (초보 버전)
1) 영상 업로드
MP4, MOV, AVI 등 흔한 포맷이면 보통 문제 없습니다.
2) 목표 해상도 선택
여기서 사실상 영상 해상도를 바꾸는 거예요. (예: 720p → 1080p, 1080p → 4K)
3) 자동 복원 적용
노이즈, 흔들림, 뭉개짐, 색 빠짐 같은 걸 AI가 프레임 단위로 복원합니다.
4) 다운로드 후 업로드
YouTube/릴스/틱톡에 올려서 텍스트, 피부톤, 제품 디테일을 체크하세요.
Tip 2
바로 10분짜리를 돌리지 마요. 10~15초만 잘라서 테스트하고 “이 정도면 됐다” 느낌 오면 전체를 처리하세요. 시간도 아끼고, 결과도 안정적입니다. (돈도요… ㅠ)
영상 비율 변경 & 동영상 비율 변환: 잘림/여백을 고르는 3가지 방식
영상 비율 바꾸는 건 선택지 3개예요. 정답은 없고 목적이 정합니다.
1) 크롭(Crop): 꽉 채우기, 대신 잘림
- 장점: 화면 꽉 차서 시원함
- 단점: 얼굴/자막/제품이 잘림
- 추천 상황: 인물 한 명, 제품 한 개처럼 중심이 뚜렷할 때
2) 맞춤(Fit): 다 살리기, 대신 여백(레터박스)
- 장점: 원본 구도 보존
- 단점: 위아래/좌우 여백이 생김
- 추천 상황: 강의/발표/게임화면 같은 정보형
3) 배경 확장(Blur/Background): “동영상 비율 늘리기” 느낌으로 타협
- 장점: 내용은 안 잘리고, 화면도 덜 비어 보임
- 단점: 배경이 과하면 촌스러움(진짜로요)
- 추천 상황: 16:9를 9:16으로 바꿀 때, 인물 자르기 싫을 때
여기서 포인트 하나.
비율 변환 툴에서 배경을 블러로